Jon Schmidt 의 I Saw Three Ships 연주입니다~
어느덧 10월 마지막 날이 됐네요~
이번 주말에 비오고나서부터는 이제 기온도 영하로 떨어진다는데..
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가끔 깜짝깜짝 놀라요.. ㅎ
그렇게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시험도 결국은 끝이나고-
이제 교생 갔다오면 또 기말이 기다리고 있겠죠..-ㅁ-;;;
뭐 바쁜만큼 시간 낭비할 일도 없어서 좋긴하지만..ㅋ
연주회 준비는 언제할런지... ;;;;ㅋㅋ
오랜만에 좀 밝은? 에너지있는? 존슈미츠 곡 연주해봤어요~
요즘 연습할 시간도 없어서 항상 부드러운 곡들만 하다가 시험 끝난 기념으로 ㅋㅋ
처음 부분 멜로디가 정말 이쪽 배에서 저쪽 배로 소리치면 그쪽에서 희미하게 답하는듯한..
중간 부분은 또 힘차게 출항하는 모습같기도 하고..
아주 잠깐의 해방감을 느끼는 제 심정도 표현된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
살짝 쳐진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멜로디~~
아무튼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구 즐감하세요 :)